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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총 7개 업체참가 220만 불 계약추진·770만 불 수출상담
  • 작성자 솔나라
  • 댓글 0건
  • 조회 1,378회
  • 작성일 12-02-0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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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영일 정무부지사 인솔한 ‘2009동경 한국 우수상품 전시·상담회´에서 도내 참여 기업들이 커다란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북도는 2일부터 3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2009동경 한국 우수상품 전시·상담회´에 총 7개 업체가 참가해 220만 달러 계약추진, 770만 달러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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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개척 활동을 펴고 있는 김영일(오른쪽 두번째) 정무부지사. ⓒ 경북도 제공

이번 상담회에서 (주)뉴로넥스(포항시·기능성 바이어제품)사가 일본 바이어와 수출계약 50만달러, 수출상담 500만 달러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일본 현지 기업체인 NK Network社와 수출 MOU를 상담장에서 전격 체결했다.

특히 NK Network社와 수출 MOU는 향후 NK Network社가 일본내 제품 판매대행 및 지사역할을 대신 수행하게 됨에 따라, 우리나라 자생 토종식물에서 추출해 포항공대에서 자체 개발한 향균탈취제 및 혈행개선제 등 우수한 기능성 바이어제품의 일본 수출 확대도 예상되고 있다.

이와 함께 솔나라(의성군·솔비누), 니껴바이오(안동시·청국장) 등 도내 총 7개 우수업체 또한 220만 달러의 계약추진과 770만 달러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김 정무부지사는 방일 기간 중 경북 농산물 최대 수입업체인 ´니찌요코퍼레이션´을 방문 해 파프리카 등 우리 농산물의 지속적인 수입확대를 요청해 일본 업체 관계자로 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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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뉴로넥스와 일본 현지 기업체인 NK Network사의 수출 MOU 체결 모습. ⓒ 경북도 제공

또한 일본 기업인 단체인 비즈니스협회(JBC)를 방문, 미즈카미 코이치 협회 전무를 접견한 자리에서 양국 기업간 비즈니스 확대 및 도내 투자유치를 통해 동북아시대를 열어가는 동반자로서 우호적인 한·일 관계에 대한 희망도 피력했다.

김 정무부지사는 "일본은 세계 2위의 거대 소비시장인 동시에 국내 무역 적자의 71.4%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간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틈새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해야 한다"면서 “세계 속의 경북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내 중소기업제품의 고급화와 급변하는 해외시장에 대한 대처능력을 배양한 수출정책도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내서는 한농마을영농법인(유기농생식, 울진), 소백인삼영농조합법인(홍삼제품, 영주), 유로넥스(기능성 바이오제품, 포항), 니껴바이오(건강청국장, 안동), (주)에어밸런스(공기매트리스, 영천), 일심글로벌(초극세사 렌즈클리너, 경산), 솔나라(솔비누, 의성) 등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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